📋 2026년 최신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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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가구역 해당 여부 · 면적 기준 · 신청 절차 · 이행강제금 계산까지
한 번에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세요

📅 2026년 4월 9일 기준 | 서울시·국토교통부 자료 반영
🔍 내 거래, 허가가 필요할까?
질문 1 / 5 0%
⚡ 한눈에 보는 핵심 원칙
허가구역 안에서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·건물 거래(소유권·지상권 이전·설정)는 반드시 구청장 허가 먼저!
허가 없이 계약하면 → 계약 자체가 무효
허가 후에도 정해진 기간(2~5년) 동안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합니다.
어기면 → 이행강제금 매년 반복 부과
📖
법적 근거: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허가구역 지정 제10조 | 허가대상 거래 제11조 | 허가기준 제12조 | 이행강제금 제18조 | 벌칙 제26조
📐 법령상 기본 면적 기준 (도시지역)

아래 면적을 초과하면 허가 대상입니다.

용도지역 기본 기준면적 서울 강남권 특례
🏘️ 주거지역 60㎡ 초과 6㎡ 초과⚠️ 초소형도 해당!
🏬 상업지역 150㎡ 초과 15㎡ 초과
🏭 공업지역 150㎡ 초과 별도 공고 확인
🌿 녹지지역 200㎡ 초과 별도 공고 확인
❓ 용도 미지정 60㎡ 초과 별도 공고 확인
🚨
서울 강남·서초·송파·용산 주의! 이 지역은 기준면적을 기본의 10%까지 강화할 수 있어, 주거지역 6㎡(약 1.8평) 초과부터 허가가 필요합니다. 빌라·아파트·쪽방 구분 없이 사실상 모든 거래가 대상입니다.
✅ 허가가 면제되는 경우
✅ 상속으로 인한 이전 (무상)
✅ 증여로 인한 이전 (무상)
✅ 허가대상 면적 미만의 거래
✅ 수용·경매·일반경쟁입찰에 의한 처분
✅ 공공사업·법령상 특례가 있는 거래
✅ 농지법상 농지위원회 심의 후 취득
🗺️ 2026년 현재 서울 주요 허가구역
강남구
~2026.12.31
🔴 지정 중
서초구
~2026.12.31
🔴 지정 중
송파구
~2026.12.31
🔴 지정 중
용산구
~2026.12.31
🔴 지정 중
외국인
수도권
~2026.08.25
🔵 외국인 전용

※ 2026년 3월 12일 서울시 자료 기준. 반드시 해당 구청 공고문으로 최종 확인하세요.

📝 허가 신청 절차 (6단계)
1
허가구역·면적 기준 확인
토지가 허가구역에 포함되는지, 면적이 기준을 초과하는지 해당 구청 홈페이지·공고문에서 먼저 확인합니다.
2
매매계약서 작성 (조건부)
허가가 나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. 허가 전 확정 계약은 무효!
3
공동 신청서 작성
매도인·매수인이 공동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.
• 계약 내용 · 토지이용계획 · 취득자금 조달계획 기재 필수
4
구청장에게 제출
해당 시·군·구청장(허가권자)에게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합니다. 방문 또는 온라인(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) 접수 가능.
5
심사 및 허가증 교부
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허가증 교부. 불허 시 불허처분서 교부.
6
소유권 이전 등기 + 이용 의무 이행
허가증을 첨부하여 등기 진행. 이후 의무기간 동안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이행강제금을 피할 수 있습니다.
⏰ 이용 의무 기간 (용도별)

허가 후 아래 기간 동안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합니다.

🌾
농업용
2년
🏠
주거용
2년
🌲
임업용
3년
🏗️
개발용(사업)
4년
📋
기타
5년
⚠️ 위반 시 제재 요약
🔴
무허가 계약 또는 거짓 허가 취득 2년 이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% 이하 벌금 (형사처벌)
🟡
허가 목적 미이행 → 이행강제금 (매년 반복) 방치 10% | 임대(갭투자) 7% | 목적 변경 5% (취득가액 기준)
🔴
허가취소·조치명령 위반 1년 이하 징역 또는 1,000만 원 이하 벌금
🌏 외국인 특례 주의사항
🔵
외국인은 별도 허가 규정 적용 군사기지·문화재·생태보전지역 등 특정 지역 → 더 엄격한 제한
외국인이 허가 없이 체결한 계약 → 계약 자체가 무효 + 형사처벌
🔥 2026년 4월, 가장 뜨거운 쟁점 3가지

보유자·매수자·매도자 모두 주목해야 할 핵심 논란입니다. 클릭해서 자세히 보세요.

1
전세 낀 집, 사도 되나? 🏠 매수자 최대 관심사 — 실거주 유예 혼선
▼
⚠️
2026년 초 정부 방침 변경 임차인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으면 그 기간만큼 실거주를 유예해 준다고 지침을 바꿨습니다. (과거: 즉시 입주 원칙)

🔴 문제: 국토교통부가 "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한 임차인이 있으면 유예 불가"라고 했다가 다시 번복하는 등 현장에서 극심한 혼선이 발생 중입니다.

💡 핵심: 허가 나올 줄 알고 계약했다가 구청이 불허하면 계약금 날릴 수 있습니다. 반드시 사전에 해당 구청에 유권 해석을 확인하고 계약하세요.

2
5월 9일 전에 팔아야 하나? 💰 매도자 긴급 이슈 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
▼
🚨
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2026년 5월 9일 종료 예정! 이후에는 중과세율이 다시 적용됩니다.

🟡 쟁점: 허가구역은 허가받는 데 시간이 걸려서 "5월 9일까지 등기까지 마쳐야 하나, 신청만 완료해도 되나"가 핵심 물음이었습니다.

✅
정부 발표: "5월 9일까지 허가 신청만 완료하면 중과 배제!" 4월 중 매물을 처분하려는 매도자와 이를 잡으려는 매수자 간 눈치싸움이 지금 절정입니다. 타이밍이 생명!
3
6㎡까지 허가?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 🏘️ 보유자 분노 — 위헌 소송 움직임
▼
😤
서울 주요 지역: 주거 6㎡(약 1.8평) 초과면 허가 필요! 빌라·아파트·쪽방 구분 없이 사실상 모든 거래가 허가 대상.

내 집을 내 마음대로 못 팔고, 살 사람도 실거주자(일명 '몸테크')로 한정되어 거래 자체가 극도로 위축됩니다.

🔴 "이게 사유재산권 침해 아니냐?"
위헌 소송 및 구역 해제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. 향후 정치·사법적 변수 주목 필요.

💡 허가 심사 기준 — 언제 허가가 나고 안 나는가?
✅
허가 가능한 경우 (자기 목적 이용) 자기 주거용 | 복지·편익시설 | 농업·임업·어업 경영 | 공익사업 | 지역개발 목적
❌
불허 가능한 경우 도시·군관리계획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| 생태계·생활환경에 중대한 위해 우려
🧮 이행강제금 예상 계산기

허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일정 비율을 매년 부과합니다.

연간 이행강제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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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예상 강제금 ()
📊 이행강제금 요율 한눈에 보기
위반 유형요율(연간)8억 원 기준
🏚️ 방치 10% 8,000만 원/년
🔑 임대 (갭투자) 7% 5,600만 원/년
🔄 목적 변경 5% 4,000만 원/년
⚠️
이행강제금은 매년 반복 부과됩니다! 의무기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 내야 하므로 누적 피해가 엄청납니다. 반드시 허가 목적대로 이용하세요.
📋 허가구역 지정 원칙
①
지정 권한
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·도지사가 지정 (최대 5년)
②
효력 발생
공고 후 5일째부터 효력 발생
③
해제 의무
투기 사유가 없어지면 반드시 해제·축소해야 합니다